주소 확인 기준
주소모음의 주소는 두 단계로 관리해요. 처음 적을 때 운영자가 공식 안내와 검색으로 도메인과 운영 주체를 확인하고, 적은 뒤에는 자동 점검이 주소가 열리는지 매일 기록해요. 확인이 안 되는 주소는 적지 않고, 점검 숫자는 서버가 실제로 기록한 값만 보여 줘요.
싣는 주소
- 정부·지자체·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공식 도메인
- 도와 시·군이 직접 열거나 운영을 맡긴 농특산물 공식 몰
- 은행·통신·쇼핑·택배 회사가 직접 운영하는 공식 사이트
- 정식으로 서비스하는 OTT·음악·웹툰·전자책 플랫폼
싣지 않는 주소
- 공식 도메인과 운영 주체를 확인할 수 없는 사이트
- 지역 이름만 빌린 개인 쇼핑몰과 대행 사이트
- 공식 판매처가 아닌 상품권 되팔이
- 무료 시청을 내세운 우회 주소
고향 장터는 이렇게 확인해요
지자체 몰은 이름이 비슷한 개인 몰이 많아서 한 번 더 확인해요. 먼저 농림축산식품부 쪽 공공 사이트인 농식품정보누리의 지자체 온라인몰 목록에 있는지 보고, 몰 하단의 운영 기관과 사업자 정보가 그 지자체나 위탁 기관인지 대조해요. 두 가지가 맞으면 전라 시·군 장터처럼 지역별 분야에 적어요.
자동 점검과 표시
| 표시 | 뜻 |
|---|---|
| 잘 지내요 | 공식 주소가 바로 열렸어요. |
| 이사했어요 | 접속하니 다른 도메인에 도착했어요. 공지를 확인해 공식 이전이면 주소록을 고쳐요. |
| 문을 닫아 둠 | 사람이 아닌 점검 접속을 막아 둔 곳이에요. 브라우저로 누르면 대부분 열려요. |
| 연락이 안 돼요 | 세 번 이어서 접속하지 못했어요. 한두 번 실패로는 바꾸지 않아요. |
| 점검 전 | 아직 자동 점검이 돌지 않았어요. |
분야의 첫 줄인 대표 주소는 매일, 나머지는 하루 13곳씩 차례로 점검해서 전체가 열흘 남짓에 한 바퀴 돌아요. 결과는 점검 기록에 날짜와 함께 남겨요.
확인하지 못하는 것
자동 점검은 “열리는지”만 봐요. 상품의 원산지, 가격, 신청 자격처럼 사이트 안의 내용은 각 사이트의 최신 안내를 확인해야 해요. 원산지 표시와 인증은 원산지·농산물 가격 분야의 공공기관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문.“문을 닫아 둠”은 위험하다는 뜻이에요?
답. 아니에요. 사이트가 자동 접속을 막아 결과를 알 수 없다는 뜻이에요. 사람이 열면 대부분 정상이에요.
문.점검 숫자가 비어 있어요.
답. 첫 자동 점검이 아직 돌지 않았거나 그날 서버의 바깥 연결이 끊겨 기록하지 않은 경우예요. 꾸민 숫자는 넣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