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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모음

가이드 04

가짜 사이트 구별하는 순서

주소모음 · 마지막 수정 2026-10-29

가짜 사이트는 진짜와 화면이 거의 같아서 눈으로는 구별하기 어려워요. 대신 어떻게 들어왔는지, 주소창의 도메인이 무엇인지만 보면 대부분 걸러져요. 특히 명절에는 특산물 할인이나 선물 배송을 핑계로 한 가짜 쇼핑몰과 택배 문자가 늘어나요.

구별하는 순서

  1. 들어온 길: 문자·메신저·메일의 링크로 들어왔다면 일단 의심해요.
  2. 도메인 확인: 주소창의 도메인이 주소록에 적힌 공식 도메인과 한 글자도 다르지 않은지 봐요.
  3. 요구하는 것: 보안카드 번호 전체, 앱 설치, 개인 계좌 입금을 요구하면 가짜예요.
  4. 공식 경로로 다시: 창을 닫고 주소록이나 즐겨찾기로 다시 들어가 같은 내용이 있는지 봐요.

자주 보이는 수법

수법 대처
택배 주소가 틀렸다는 문자 송장 번호를 택배사 공식 사이트에 직접 넣어요
특산물 반값 할인 광고 지자체 공식 몰에 같은 행사가 있는지 봐요
은행 보안 점검 안내 은행 대표번호로 직접 전화해 확인해요
지원금 신청 링크 복지로·정부24에서 직접 찾아요

속았다면

돈을 보냈다면 바로 보낸 은행에 지급 정지를 요청하고 경찰(112)에 신고하세요. 앱을 설치했다면 휴대폰을 비행기 모드로 바꾸고 은행에 알려요. 캡처한 화면과 주소, 입금 계좌를 모아 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에 신고할 수 있어요.

이어서 볼 곳

은행 공식 주소와 금융감독원은 은행 사이트 분야에, 사이버범죄 신고는 날씨·안전 분야에, 택배사 조회는 택배 조회 분야에 있어요.

이 가이드의 허브 분야

다른 분야는 홈의 늘 찾는 곳 칸 주소모음에서 둘러보세요.

이 가이드와 이어진 주소록 노트

자주 묻는 질문

문.주소에 은행 이름이 들어 있으면 진짜예요?

답. 아니에요. 이름을 섞은 가짜 도메인이 많아요. 주소록의 도메인과 전체가 같은지 보세요.

문.링크를 누르기만 했어요.

답. 정보를 넣지 않았다면 창을 닫으면 돼요. 앱 설치를 했다면 바로 은행과 통신사에 알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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