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모음 이용안내
주소모음 홈은 수첩 표지에서 시작해요. 표지의 검색창에 찾는 곳을 넣거나 세 칸 가운데 하나를 고르면, 아래로 분야별 주소 카드가 이어져요. 그 아래에는 가나다 찾아보기, 오늘의 주소모아 안부 확인, 주소록 노트, 오래 쓰는 법, 급상승 검색어, 자주 묻는 질문이 차례로 있어요.
찾는 네 가지 방법
- 검색창: “정부24”, “택배”, “해남”처럼 짧게 넣으면 맞는 분야만 남아요.
- 세 칸 안내: 표지 아래 세 칸을 누르면 그 칸의 첫 분야로 내려가요.
- 가나다 탭: 오른쪽(휴대폰은 위쪽) 가나다 탭을 누르면 그 첫소리로 시작하는 사이트 목록으로 가요.
- 분야 페이지: 카드 아래 “이 분야 전체 보기”를 누르면 공식 주소와 점검 표시, 상황별 표, 이어진 글과 가이드가 한 페이지에 모여 있어요.
주소 카드 읽는 법
| 칸 | 뜻 |
|---|---|
| 동그라미 글자 | 사이트 이름의 첫소리예요. 가나다 찾아보기와 같은 기준이에요. |
| 이름과 쓰임 | 사이트 이름과 그곳에서 주로 하는 일이에요. |
| 도메인 | 주소창에 보여야 하는 공식 도메인이에요. 이름을 누르면 새 창으로 열려요. |
| 대표 | 분야의 첫 주소예요. 자동 점검이 매일 확인해요. |
글과 분야를 오가며 쓰기
분야 페이지 아래에는 이어진 주소록 노트와 오래 쓰는 법 가이드가, 글 아래에는 이어진 분야와 같은 묶음의 다른 글이 붙어 있어요. 고향 장터를 고르다가 주문 순서가 궁금하면 가이드로, 가이드를 읽다가 다른 군의 장터가 궁금하면 다시 분야로 오갈 수 있어요. 비교 글은 주소록 노트에, 따라 하는 순서는 오래 쓰는 법에 모여 있어요.
부모님 휴대폰에 넣어 드릴 때
부모님이 자주 여는 분야 페이지를 홈 화면에 추가해 드리면 검색 없이 바로 열 수 있어요. 특히 병원·건강 분야는 명절에 문 연 병원을 찾을 때, 고향 장터 칸은 자식들에게 특산물을 보내실 때 자주 쓰여요.
휴대폰에서 쓸 때
휴대폰에서는 가나다 탭이 표지 위로 올라가 가로로 펼쳐지고, 연락처 카드는 한 줄에 하나씩 쌓여요. 오른쪽 위 메뉴 단추를 누르면 세 칸과 주소록 노트, 오래 쓰는 법으로 바로 갈 수 있어요. 장 보러 나가거나 고향에 내려가기 전에 필요한 분야 페이지를 홈 화면에 추가해 두면 다음부터 검색 없이 열 수 있어요.
처음 오셨다면
먼저 표지의 세 칸 안내에서 늘 찾는 곳을 눌러 보세요. 평소 자주 여는 민원과 은행 사이트가 어느 분야에 적혀 있는지 알고 나면, 고향 장터와 쉬는 날 칸도 같은 방식으로 금방 익숙해져요. 쉬는 날에 쓰는 영상 서비스는 OTT·영상 분야에 정식 서비스만 적어 두었어요.
자주 묻는 질문
문.검색해도 아무것도 안 나와요.
답. 더 짧게 넣어 보세요. 사이트 이름 일부나 지역 이름(예: 완도, 성주), 할 일(예: 택배, 연금)로 찾으면 잘 걸려요.
문.가나다 탭은 무엇을 기준으로 나눠요?
답. 사이트 이름의 첫소리로 나눠요. 영어로 시작하는 이름은 A 탭에 모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