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농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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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보리순 차만들기
Date : 2009-04-03
Name : File : DSC06899.JPG
Hits : 3305
2009년 4월 1일
이제부터 연근 캐기가 시작 되었다.
남자3명
여자 4명은 보리순을 베고 선별 세척후 컷팅
하루종일 밥준비 보리순 차만들기
거기에 보내야 할 서류까지
뱅글뱅글 공정흐름에 맞춰 차를 덖고 비비고

감압 건조로에 넣고 건조하면 그 푸른 청보리 빛깔이 그대로
살아있겠지 부푼 기대감으로 힘든걸 잊는다

아! 저녁때 택배 준비에 시장도 봐야 하고
이럴땐 우렁이 각시라도 데려오면 고마울까?

저녁엔 모임이 있어 택배와 시장을 보고 저녁밥을 먹는데
배가 너무 고파 염치 없이 먹다보니
오랫만에 보는 지인들과 인사도 변변히 못했다.
이래도 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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